22年2月20日 主日の罪の告白祈祷文(한글,Eng)

永遠なる父よ、 主は想像できないほど善良ですが、 私は卑賤で可哀想で目が眩んだ者です。 私の唇は告白しようとするけれど、

私の心は感動に疎く、 私の一歩が正しい道になることを厭います。 私の魂を主の御前に連れて行きますので、

壊し、傷つけ、曲げて、

新しく作り変えてください。

罪の醜い顔を私に顕に見せ、

私によって罪を憎み嫌悪し、

逃げ出させてください。 私の中にもっと深く永続的な悔い改めを

生じさせてください。 恐れ震えていますが、

信じ愛する聖なる悲しみを、 何よりも強く大胆な聖なる悲しみを、

私に溢れることを許してください。 私による悔い改めの涙を通じて、 救いの十字架の明るい光と

栄光をより明るく見させてください。


 

영원하신 아버지,

주께서는 상상할 수 없이 선하시나

나는 비천하고 불쌍하며 눈멀었습니다.

나의 입술은 고백하려 하지만 나의 마음은 감동이 느리고,

나의 걸음은 바른 길이 되기를 꺼립니다.

내 영혼을 주께 데려가오니,

깨뜨리시고 상하게 하시며 구부리셔서,

새롭게 빚어 주소서.

죄의 흉한 얼굴을 내게 드러내 보이셔서,

나로 죄를 미워하고 혐오하며,

피해 달아나게 하소서.

내 안에 더욱 깊고 영속적인 회개가 일어나게 하소서.

두려워 떨지만 믿고 사랑하는 거룩한 슬픔을,

무엇보다 강하고 담대한 거룩한 슬픔을,

내게 넘치도록 허락하소서.

나로 하여금 회개의 눈물을 통하여,

구원의 십자가의 밝은 빛과 영광을

더욱 밝히 볼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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