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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年3月27日 主日の罪の告白祈祷文(한글, Eng)

최종 수정일: 2022년 3월 26일

주 예수님,

나로 하여금 더 깊이 회개하게 하시며,

죄를 두려워하게 하시고,

죄가 다가오는 것을 무서워하게 하소서.

나를 도우셔서 순결하게 죄를 피해 달아나게 하시며,

경계하여 나의 마음은 오직 주님의 것이라 다짐하게 하소서.

나로 하여금 더 깊이 신뢰하게 하셔서,

나를 잃어버리고,

주님 안에서 나를 찾게 하소서.













LORD JESUS, Give me a deeper repentance, a horror of sin, a dread of its approach; Help me chastely to flee it, and jealously to resolve that my heart shall be thine alone. Give me a deeper trust, that I may lose myself to find myself in thee, the ground of my rest, the spring of my being. Give me a deeper knowledge of thyself as Saviour, Master, Lord, and King. Give me deeper power in private prayer, more sweetness in thy Word, more steadfast grip on its truth. Give me deeper holiness in speech, thought, action, and let me not seek moral virtue apart from thee. Plough deep in me, great Lord, heavenly Husbandman, that my being may be a tilled field, the roots of grace spreading far and wide, until thou alone art seen in me, thy beauty golden like summer harvest, thy fruitfulness as autumn plenty. I have no Master but thee, no law but thy will, no delight but thyself, no wealth but that thou givest, no good but that thou blessest, no peace but that thou best owest. I am nothing but that thou makest me, I have nothing but that I receive from thee, I can be nothing but that grace adorns me. Quarry me deep, dear Lord, and then fill me to overflowing with living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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