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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年4月3日 主日の罪の告白祈祷文(한글, Eng)

오, 은혜의 하나님,

주께서는 나의 죄를 나의 대리자에게 돌리시고,

그분의 의를 내 영혼에게 돌리셨으며,

내게 신부의 예복을 입혀 주시고,

거룩함의 보석으로 나를 꾸며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신자의 길에서 여전히 누더기를 걸치고 있으며,

나의 가장 귀한 기도조차 죄로 얼룩져 있을 뿐이고,

나의 참회의 눈물은 불순한 것이 많으며,

나의 잘못을 고백함으로 오히려 죄가 더해지고,

내가 성령을 받는 일마저 이기심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나는 나의 회개를 회개해야 합니다.

나는 나의 눈물을 정화해야 합니다.

나는 나의 죄를 덮어 가릴 옷이 없고,

나의 의를 짜내는 베틀도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더러운 옷을 입고 있으나,

언제나 은혜로 인하여 갈아입을 옷을 받으니,

언제나 주께서 부정한 자들을 의롭다 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언제나 먼 나라로 떠나서 언제나 탕자가 되어 돌아와,

언제나 말하기를, 아버지, 나를 용서하소서 하면,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가장 좋은 옷을 꺼내 오십니다.

나로 하여금 아침마다 그 옷을 입게 하시고,

저녁마다 그 옷을 입은 채 돌아오게 하시며,

그 옷을 입고 일터로 나가게 하시고,

그 옷을 입고 혼인하게 하시며,

죽을 때 그 옷이 내 수의가 되게 하시고,

그 옷을 입고 크고 흰 보좌 앞에 서게 하시며,

그 옷을 입고 해처럼 빛나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나로 하여금 죄의 넘치는 악독과

구원의 넘치는 의와

그리스도의 넘치는 영광과

거룩의 넘치는 아름다움과

은혜의 넘치는 놀라움을 결코 잊지 않게 하소서.


 

CONTINUAL REPENTANCE

O GOD OF GRACE, Thou hast imputed my sin to my substitute, and hast imputed his righteousness to my soul, clothing me with a bridegroom’s robe, decking me with jewels of holiness. But in my Christian walk I am still in rags; my best prayers are stained with sin; my penitential tears are so much impurity; my confessions of wrong are so many aggravations of sin; my receiving the Spirit is tinctured with selfishness. I need to repent of my repentance; I need my tears to be washed; I have no robe to bring to cover my sins, no loom to weave my own righteousness; I am always standing clothed in filthy garments, and by grace am always receiving change of raiment, for thou dost always justify the ungodly; I am always going into the far country, and always returning home as a prodigal, always saying, Father, forgive me, and thou art always bringing forth the best robe. Every morning let me wear it, every evening return in it, go out to the day’s work in it, be married in it, be wound in death in it, stand before the great white throne in it, enter heaven in it shining as the sun. Grant me never to lose sight of the exceeding sinfulness of sin, the exceeding righteousness of salvation, the exceeding glory of Christ, the exceeding beauty of holiness, the exceeding wonder of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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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松下一美
松下一美
Mar 31, 2022

ああ、恵みの神様、

主は私の罪を私の代理者に向けられ、

その方の義を私の魂に向けられ、

私に花嫁の礼服を着させてくださり、

聖なる宝石で私を飾ってくださいました。

それでも私は信者の道でまだボロ衣を着ており、

私の最も大切な祈りさえ罪で汚れているだけで、

私の懺悔の涙は不純なものが多く、

私の過ちを告白することでかえって罪が増し、

私が聖霊を受けることさえ利己的に染まっています。

私は私の悔い改めを悔い改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は私の涙を浄化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は私の罪を隠す服がなく、

私の意をしぼる機縁もありません。

しかし私はいつも汚い服を着ていても、

いつも恩によって着替える服を受け、

いつも主が不正を犯した者を義とするためです。

私はいつも遠い国に行って、いつも放蕩者になって帰ってきては、

いつも「お父さん、私を許してください」と言うと,

父はいつも一番良い服を取り出して来られます。

私に毎朝その服を着させ、

毎夜その服を着たまま帰ってくるようにし、

その服を着て職場に行かせ、

その服を着て婚姻させ、

死ぬ時その服が私の死装束となり、

その服を着て大きく白い御座の前に立たせ、

その服を着て太陽のように輝いて天国に入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我に罪のあふれる悪どさと

救いのあふれる義と

キリストのあふれる栄光と

聖なるあふれる美しさと

恵みに満ちた驚きを決して忘れさせないで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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