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5月1日 主日の罪の告白祈祷文(한글, Eng)

최종 수정일: 4월 30일

주권자 되시는 주님,

어둠과 신앙 없음과 불신의 구름이 내게 밀려올 때,

주님의 사랑의 목적이 내게 밝히 드러납니다.


나의 마음은 악 외에 아무것도 아니요,

나의 마음과 입술과 삶에 주님이 아니 계심을 알게 하소서.

죄가 악하다 함은 범하는 죄의 성격 때문이 아니라,

그토록 위대하신 분을 향해 짓는 반역이기에 그러합니다.


닥칠 악을 내가 두려워할 때는,

나를 위로하셔서 알게 하소서.

내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자,

곧 죄로 정죄받아 마땅한 자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하고 살아났으며,

속죄함을 받은 것을 알게 하소서.


 

主権者となる主、

闇と信仰なしと不信の雲が私に押し寄せる時、

神様の愛の目的が私に明らかになります。


私の心は悪のほかに何でもないです。

私の心と唇と生に主ではなく戒心を知らせてください。

罪が悪いとは、犯罪の性格のためではなく、

あれほど偉大な方に向けて建てる反逆者だからです。


迫る悪を私が恐れる時は、

私を慰めて知らせてください。

私が死ぬしかない者、

すなわち罪として正罪されて当然の者だが

キリストの中で和解して生き延び、

贖罪を受けたことをお知らせ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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