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5일 주일

최종 수정일: 5월 14일

오, 자비로우신 하나님,

내게 대하여 불편한 말들이 신자들 중에 돌아다닐 때,

내 영혼이 무거운 압박과 짐으로 눌립니다.

내가 고민하며 주께 나아가 슬피 울며 탄식합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의 비난이 합당치 않다 생각될지라도

그 비난을 받아들이도록 나를 가르쳐 주소서.

나로 그 비난을 교훈 삼아 죄를 더욱 두려워하게 하시고,

나 스스로를 더욱 경계하게 하시며,

마음과 삶에 흠이 없도록 애써 살피게 하소서.

그 비난으로 인하여 내 영의 부족함을 돌아보게 하시고,

나 자신을 혐오하게 하시며,

나 자신을 무익한 자로 여겨,

그 비난을 오히려 내 영혼에 유익한 것으로 삼게 하소서.

내가 얼마나 하찮고 비열하고 악한지

주님의 모든 백성에게 보이셔서,

내가 아무것도 아니며 티끌보다 작아서,

무가치한 존재임을 그들이 알고서

다만 나를 위해 기도하고,

내게는 조금도 의지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요 아무것도 없는 자여서,

주님의 손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받아먹음도 복됩니다.

삶이 무엇을 가져다주든지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주님을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

어찌할 수 없는 절망에서 찾아갈 하나님이 없는 영혼들,

주님의 강권적인 사랑과 향기로운 사귐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 불쌍한 영혼들은 어찌 살아갑니까?

오, 주께서 얼마나 영혼을 사로잡으시는지요.

영혼의 모든 열망과 감각들이 온전히 주님을 향합니다!

내게 이러한 신앙의 열정을 주셔서,

다른 사람들의 모든 비난을 주님의 손에서 받듯 받게 하시고,

그 비난으로 인하여 주님의 자비하신 사랑을 더욱 느끼며,

나의 교만을 쳐서 부수어 주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ああ、慈悲深い神様、

私に関する気に入らない言葉が信者の中で歩き回る時、

私の魂が重い圧迫と荷物で押さえつけられます。

私が悩みながら主に進み悲しみ泣きながら嘆きます。

他人の非難が適当ではないと思ったとしても

その非難を受け入れるよう私を諭してください。

私にその非難を教訓として罪をより恐れさせ、

自分自身をより警戒させ、

心と人生に傷がないよう努めさせてください。

その非難によって私の魂の欠点を振り返らせ、

自分自身を嫌悪させ、

自分自身を無益な者と考えさせ、

その非難をむしろ私の魂に有益なものにしてください。

私がどんなに下劣で悪者なのか

主のすべての民に明るみにし、

私が何でもなく塵より小さくて、

無価値な存在であることを彼らが知って、

ただ私のために祈り、

私には少しも頼らないようにしてください。

私は何でもありません。何もない者なので、

主の手から落ちる屑を受け取って食べることも祝福になります。

人生が何を持たらすのか主の御名を賛美します。

主を知らない哀れな魂たち、

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絶望の中で訪れる主がいない魂たち、

主の強権的な愛と香り高い交わりを経験できない

このかわいそうな魂たちはどうして生きていく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

ああ、主がどれほど魂を魅了するでしょうか。

魂のすべての熱望と感覚が完全に主に向かいます!

私にこのような信仰の情熱を与えてくださり、

他の人々のすべての非難を主の御手から受けるように受けさせ、

その非難によって主の慈悲深い愛をより感じ、

私の驕慢をもって壊してくださることに栄光を捧げさせ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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