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2년 6월 5일 주일

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8일

오, 살아 계신 하나님,

내가 내 마음의 선함은 물론 악함도 볼 수 있음을 인하여,

나를 주님에게서 빼앗아 가는 죄들을 슬퍼할 수 있음을 인하여,

주께서 깊고 귀하신 자비로 내게 형벌의 위협을 가하셔서

내가 주께로 다시 돌아와서, 기도하고 살게 하심을 인하여,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게 죄가 있으니, 나의 잘못을 보고 낙심하는 죄요.

나의 선함을 보고 우쭐해하는 죄입니다.

날마다 나는 주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하니

이는 시간을 무익하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나 스스로는 내가 하는 일들을 선하다 여기지만

그 일들이 주님의 목적을 위한 것도 아니며,

주님 말씀에 근거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게 죄가 있으니, 있지 아니할 일을 두려워하는 죄입니다.

내가 주님의 뜻에 순복하기를 망각하고,

그 뜻 앞에서 잠잠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내게 가르치기를, 주님의 뜻이 계심은

내게 확고한 목적을 두셨다 함이니,

이로써 내 영혼이 잠잠하고 또한 내가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성도들이 죄로 인하여 울 때 다른 이들보다 내가 더 울어야 합니다.

죄를 향한 주님의 진노가 얼마나 큰지 알고

그리스도의 죽음만이 그 진노를 가라앉힌다 깨달으면,

나는 더 통곡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비록 내가 광야에 있어도

모든 것이 가시나무요 불모는 아님을 알게 하소서..

내게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양식이 있고,

반석에서 솟아나는 샘물이 있으며,

낮에는 빛이 밤에는 불이 있고,

주님의 처소와 자비의 보좌가 있습니다.

때로 내가 그 길 때문에 낙심하지만,

아무리 굽고 험해도 그 길이 안전하고 짧습니다.

죽음이 와서 나를 놀라게 하나, 위대한 대제사장께서

그 죽음의 바다에 서셔서 내게 길을 열어 주실 터이니,

그 길 저쪽에는 더 나은 본향이 있습니다.

살아 있을 때 나의 삶이 본이 되게 하시고,

죽을 때 나의 마지막을 평화롭게 하소서.



 


조회수 10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2년 7월 31일 공적 회개 기도문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본성으로나 행함으로나 죄인이며, 주님의 말씀이 나를 죄인으로 선포하고, 나 스스로도 내가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이처럼 내가 죄인이지만 주께서는 나를 절망에 버려두지 아니하셨으니, 실로 주님의 은혜는 틀림이 없습니다. 주님의 구속하심이 넘치도록 풍성하심을 나는 온전히 확신합니다. 그토록 많은 죄와 악한 죄를 범했음에도 주께서

2022년 7월 24일 공적 회개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죄에서 나를 남김없이 구해 내소서. 내가 주님의 의로 이미 의롭게 되었음을 알지만, 그럼에도 주님 닮기를 몹시도 바라고 갈망합니다. 내가 주님의 자녀이니, 마땅히 주님의 모습을 닮아야 합니다. 내가 죄에 대하여 죽었음을 알게 하시고, 죄가 나를 유혹할 때 죄의 음성에 귀 막게 하시며, 죄의 지배는 물론 죄의 침입에서도 나를 구하소서.

1 Comment


松下一美
松下一美
Jun 04, 2022

ああ、生きておられる主、

私が私の心の善良さはもちろん悪さも見られることによって、

私を主から奪っていく罪を悲しむことができることによって、

主が深く貴い慈悲で私に刑罰の脅威を与えて、

私がまた主に戻ってきて、祈って生きるようにしたので、

私が主を讃えます。

私に罪があるので、それは私の過ちを見て落胆する罪です。

それは私の善良さを見てうぬぼれる罪です。

毎日私は主の栄光に及ばないので

これは時間を無益に使うためです。

自分では自分のすることを善良だと思いますが

そのことが主の目的のためでもなく、

主の御言葉に基づいたものでもないからです。

私に罪があるから、あるべきことを恐れる罪です。

私が主の意思に承服することを忘却し、

その意味の前で静か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しかし聖書が私に教えることを、主の意思があることは

私に確固たる目的をお持ちになったということなので、

これで私の魂が静かでまた私が主を愛するようになります.

聖徒たちが罪によって泣く時、他の人々より私がより泣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罪に向かう主の怒りがどれほど大きいか知って

キリストの死だけがその怒りを鎮めると悟れば、

私はより号泣するしかないからです。

たとえ私が荒野にいても

すべてがいばらで不毛ではないことを知らせてください。

私には空から降りてくる糧があり、

盤石から湧き出る泉があり、

昼は光が夜は火があり、

主の居所と慈悲の御座がいます。

時には私がその道のために落胆しますが、

いくら曲がりくねり険しくてもその道が安全で短いです。

死が来て私を驚かせても、偉大な大祭司長が

その死の海に立って私に道を開いてくれるはずなので、

その道の向こうにはもっといい本郷があります。

生きている時の私の人生が手本となさせ、

死ぬ時、私の最期を平安にしてください。

Like
bottom of page